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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일- 주말에서 평일로 갑자기 조정,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 불공정 의혹 논란 확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후보자간, 갑을 정치권 간 합의 없는 특정 정치인 독주” 비판 여론도 확산
ⓒ 경북문화신문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장 경선 일정이 4월 19일에서 22일로 급작스럽게 연기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공정 경선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더군다나 토요일에서 갑자기 평일로 뒤바뀐 배경에 대한 의혹 역시 각종 설을 동반하면서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과연, 경선일이 연기되면서 동시에 주말에서 평일로 뒤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본지 확인 결과 중앙당은 많은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말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수당이 주어지는 것도, 공식적인 휴일로 인정되는 것도 아닌 평일에는 노령층이나 주부 위주의 행사로 그쳐 당이 지향하고 있는 축제 형식의 국민 경선 취지와 어긋날 수 밖에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이러한 상식적 차원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일이 당초 토요일인 4월 19일에서 평일인 4월 22일로 늦춰진 것이다. 상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19일에서 3일이 늦춰진 22일, 여기에다 주말에서 평일로 뒤바뀌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킬 요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당초 구미 정가에는 새누리당 구미시장 공천을 위해 여론조사 방식을 도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고, 본지는 이를 당 관계자를 통해 확인 했다.

그러나 이후 후보 경선 방식이 여론조사 50%, 당원 50%의 룰로 갑자기 뒤바뀌면서 항간에 나돌고 있는 설에 힘을 싣기 시작했다.

여기에다 통보 형식의 룰 규정 변경에 대해 구미갑 정치권은 격앙된 분위기다.

익명을 요구한 구미갑 모 인사는 “ 경북도당 공천관리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환 국회의원이 협의와 조정등 민주주의 절차를 중시한 가운데 상식적인 경선룰을 잡아 줄 것으로 기대했다”면서, 하지만 “ 상황 전개를 보면서 큰 실망을 했다”고 비판했다.

한편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평일 시간대에 경선을 치루려는 이면의 의미에 대해 구미 정치권과 시민단체는 물론 많은 시민들이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일부 단체는 항간에 나돌고 있는 각종 설에 대한 확인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후보자간, 갑을 정치권 간의 협의 없는 일정 잠정 결정에 대해서도 향후 상당한 불협화를 예고 하고 있다. 장소 역시 박정희 체육관이 아닌 문화 예술관이어서 그 진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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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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