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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의 행복한 만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황태주 교육장 구미노인대학 특강
ⓒ 경북문화신문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8일 원평동 어르신의 전당에서 노인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 인재에 대한 특강을 했다.
 
황 교육장은 특강에 앞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 비전과 국정 기조를 소개하면서 재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은 현재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이루어진 결정체다고 치하했다.
 
이어 학교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 교육청과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정책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교육에 대한 성원과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했다.
 
황 교육장은 마지막으로 평생교육을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기원한다는 덕담으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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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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