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정인)는 지난 7일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가 주최한 통일희망나무 식재 행사에 전교 및 학급학생회 임원 35명이 참가해 통일을 대비한 화합과 번영의 통일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학생들은 삽으로 구덩이를 파고 소나무를 식재하는 과정에서 어렵기도 했지만 서로 힘을 합쳐 100주의 소나무를 심었다.
이시백 교감(교장 직무대리)은 이번 통일 희망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선산초 학생들이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통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평화 통일을 바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재 행사를 마치고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했다. 학생들은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승용차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의 위치 등에 대한 교육과 교통안전 퀴즈를 풀어보면서 교통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