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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선거 정당 공천 결정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시장 후보 내지 않기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구미시장 본선, 새누리당 후보 대 무소속 대결 구도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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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민주 연합이 10일 지방 선거 공천여부 투표 결과 정당공천을 하기로 결정되자, 구미 지방 선거에서 어떻게 대응할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구미시장 선거의 경우 새누리당 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 대결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 민주연합이 시장 후보를 공천 여부는 무소속 후보들에겐 초미의 사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정치 민주연합 구미갑 지구당 안장환 위원장은 10일, 이번 선거에서는 구미시장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의원 가 선거구 (도량동, 선주원남동)에 출마를 공식 선언한 안 위원장은 그러나 마 선거구(인동동, 진미동)에 지방의원 후보자를 내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혀 시의원 가 선거구 이외의 선거구에 1-2명의 후보를 더 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구미지역에서 최소 15%, 최대 20%의 표심 흡인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새정치 민주연합이 시장후보를 내지 않기로 함에 따라 본선에 나서는 친박 성향의 무소속 후보들의 입지가 상대적으로 넓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은 8일 오중기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 위원장을 단수로 확정했다.

이에따라 경북도지사 선거는 김관용 새누리당 후보와 오중기 새정치 민주연합 후보간 대결 구도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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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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