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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서 현수막 제작 여부 놓고 공방전 가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새누리당 김천시장 박보생, 최대원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천시장 후보 공천 일정이 임박해 오면서 박보생 후보와 최대원 후보간의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다.

최대원 후보측에 따르면 박보생 후보는 8일 성명서를 통해 최후보가 사전 투표 안내 현수막을 제작하면서 김천지역 광고 업체가 아닌 대구에서 이를 제작,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의식이 없는 사람으로 매도했다고 밝혔다.

최후보는 이와 관련 현수막을 김천시에 소재한 J모 광고와 K공사에서 모두 제작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또 오히려 박 후보 측은 현수막은 김천에서 제작했지만 같은 내용의 스티커 수천장을 제작하면서 김천광고협회를 통해 대구에 소재한 모 업체에서 제작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자,10일 경북 옥외광고 협회 김천시지부가 반박문을 통해 최후보가 주장하는 J 광고사는 현수막 제작 장비도 없고, 주문이 들어오면 100퍼센트 현수막 외주를 주는 업체이고, K 공사는 현수막 제작을 하지만 10M 짜리 현수막 한 장 제작하는데 1시간 쯤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라면서 짧은 시간에 수백 장의 현수막을 제작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부는 이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경우 외지업체에서 제작 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라면서 박보생 후보의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은 김천지역 광고협회 회원사에서 100% 제작됐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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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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