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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출마, 민심이 천심인 지역주민으로부터 심판 받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구미시의원 아 선거구 (고아읍) 강승수 예비후보 새누리당 공천 신청 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원 아 선거구 (고아읍)새누리당 후보 경선 신청을 했던 강승수 예비후보가 11일 공천신청을 철회했다.

강 후보는 이날 지역 유권자가 2만5천여명인데도 불구하고 500-6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할 경우 출마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은 지역주민의 진정한 권리와 민심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민 끝에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강 후보는 또 주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후보를 수백명의 샘플링을 통한 여론조사 경선 방식에 의해 결정하는 것은 풀뿌리 지방자치의 정신에도 위배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심은 천심인 만큼 무소속으로 출마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특히 “그동안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민과 지역발전을 위한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젊은 청춘을 바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6월 지방선거에 성심성의껏 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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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동
인고의 시간을 초지일관 해온 강후보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05/01 20:41   삭제
읍민
강의원님 화이팅 
국회의원 똘마이 하지않고 무소속
좋아요 화이팅
04/25 00:09   삭제
민초
국회의원에게 잘보여서 시의원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민에게 잘보여서 시의원이 되어야 그게 진정한 시의원이다.
강승수는 지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얻어서 꼭 당선되길 바란다
비록 무소속이 외로울지라도 지지해주는 지역민이 많이 있다는걸 알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승리하길 바란다
강승수~화이팅!
04/14 12:08   삭제
민초
기초선거 공천권~ 기득권을 못내려 놓는 ㅇㅇㅇ당은 당연히 시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ㅇㅇ의원이 공천을 주면 시의원이 그냥 되는게 아니라 지역민이 두눈 똑바로 뜨고 직접 지역일꾼을 제대로 뽑아야 한다.
시의원은 국회의원의 노리개감이 아니다 ~지역 일꾼이자 지역 주민의 심부름꾼이다.
04/14 12:00   삭제
친구
승수는 할수 있다^^
04/13 08:4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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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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