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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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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원 아 선거구 (고아읍)새누리당 후보 경선 신청을 했던 강승수 예비후보가 11일 공천신청을 철회했다.
강 후보는 이날 지역 유권자가 2만5천여명인데도 불구하고 500-6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할 경우 출마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은 지역주민의 진정한 권리와 민심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민 끝에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강 후보는 또 주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후보를 수백명의 샘플링을 통한 여론조사 경선 방식에 의해 결정하는 것은 풀뿌리 지방자치의 정신에도 위배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심은 천심인 만큼 무소속으로 출마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특히 “그동안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민과 지역발전을 위한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젊은 청춘을 바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6월 지방선거에 성심성의껏 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인고의 시간을 초지일관 해온 강후보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05/01 20:41 삭제
강의원님 화이팅
국회의원 똘마이 하지않고 무소속
좋아요 화이팅
04/25 00:09 삭제
국회의원에게 잘보여서 시의원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민에게 잘보여서 시의원이 되어야 그게 진정한 시의원이다.
강승수는 지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얻어서 꼭 당선되길 바란다
비록 무소속이 외로울지라도 지지해주는 지역민이 많이 있다는걸 알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승리하길 바란다
강승수~화이팅!
04/14 12:08 삭제
기초선거 공천권~ 기득권을 못내려 놓는 ㅇㅇㅇ당은 당연히 시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ㅇㅇ의원이 공천을 주면 시의원이 그냥 되는게 아니라 지역민이 두눈 똑바로 뜨고 직접 지역일꾼을 제대로 뽑아야 한다.
시의원은 국회의원의 노리개감이 아니다 ~지역 일꾼이자 지역 주민의 심부름꾼이다.
04/14 12:00 삭제
승수는 할수 있다^^
04/13 08:4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