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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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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상무 김수현)가 지난 10일 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 저소득층학생 5명에게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삼성코닝의 장학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로 그 동안 학생 105명에게 총 3천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올해 선정된 학생 5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삼성코닝 베이킹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중 담임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김수현 상무는 “어려운 한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류원갑 교장은 장학금 사업에 적극 도움을 주는 삼성코닝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장학금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학업에 정진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