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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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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는 10일 금오공과대학 응용수학과 대학생 5명과 인동중학교 학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인 ‘환상의 짝꿍’ 학습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생들은 학력을 증진시키고, 교육기회 불균등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해소하며 교육비 경감을 통한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LG Display가 지원하고 지역의 국립 대학생들과 결연을 맺어 개별학습을 지도한다. 학생들은 학력을 증진시키고, 교육기회 불균등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해소하며 교육비 경감을 통한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대학생 멘토들이 매주 1회 학교로 찾아와 학생들의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부진한 학습과목에 대한 지도와 학교생활 관련 고충상담과 인성 지도, 역사체험,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을 병행해 12월까지 30회에 걸쳐 총 90시간으로 진행된다.
류원갑 교장은 “대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에게는 형·누나로부터 다양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 및 동기부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