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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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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10일 창의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귀곤 교수)를 개소했다.
창의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11월, 금오공대가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제3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동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곳에서는 재학생 대상 지식재산권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특허 출원 및 특허 출원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는 지원을 하게 된다.
창의지식재산센터장 김귀곤 교수는 “금오공대는 대구․경북권 최초로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으로 선정돼 국가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지식재산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창의지식재산센터의 개소로 인해 재학생에 대한 지식재산권 교육이 더욱 다양하고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연관해 10일, 11일 양일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학술대회는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는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사업’선정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의 효과적인 지식재산권 교육을 연구하는 학회로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지식재산권 동향 및 이 분야의 연구논문 총 32편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