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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3대 최대 과제 해결 탄력, 그 중심에 심학봉 국회의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구미복합 역사 터미널 정상화▪구미1공단 혁신단지 선정▪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 예타 대상 사업 선정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대통령 경북지역 대선 제1호 공약인 <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 기술성평가위원회를 통과한데 이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심학봉 국회의원이 밝혔다.

이로써 구미갑 지역 최대의 만년 과제였던 구미복합역사가 정상화 수순에 들어간데 이어 구미1공단 혁신단지 선정과 맞물려 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 현실화가 초읽기에 들어감으로써 심학봉 의원의 정치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총 사업비 1천500억원이 투입되는 <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은 심 의원이 19대 총선 때 공약한 구미 IT융복합 콤플렉스 조성과 동일한 개념으로 지난 2012년 6월 심 의원의 기획해 경상북도 등이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동 사업 추진 당위성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지역공약 총괄기구인 지역발전추진단(심학봉 의원, 대경권 공약 담당)은 <ICT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사업>을 경북지역 대선 제1공약으로 채택했다.

 

또 지난해 인수위 업무보고에 반영된 이후 미래창조과학부 예타 검토대상 중 1순위로 올라가 기술성평가위원회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심 의원은 “그동안 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경북도 및 ․구미시와의 긴밀한 협의체를 구축, 미래부 최문기 장관 이하 관계자들을 수차례 만나 설득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또 “동 사업이 박근혜대통령의 경북지역 대선 제1호 공약이자 ICT산업이 집적화되어 있는 대구․경북지역 발전을 위한 최우선 국정과제인 만큼, 향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2015년 국비 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특히 “지난 3월 12일 발표된 구미1공단의 산업통상자원부 혁신 대상단지 지정에 이어 휴먼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혁신단지에 배치될 경우, 총사업비 3천억원 이상이 구미1공단에 집중 투입됨으로써 최대 위기에 봉착되어 있는 구미1공단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면서, “현재 국비 3,600여 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옛 금오공대 부지에서 추진 중인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 전자의료기기산업화기반 구축사업 등 국책사업들과 맞물려 산업경쟁력 제고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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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구 금성사 오리온전기 전기초자 다 비워있습니다  벌써 오래되었죠 5공단 들어서면 뭐합니까  1공단을 비롯해 갑지역 공단은 텅텅 비워가고있는데  시민은 속이 타들어가고있는데  시장을 비롯해 정치인 그어느 누구도 신경을 쓰고는 있는지 참답딥합니다
04/15 08:25   삭제
구미시민
항상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04/14 17: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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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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