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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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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중학교(교장 류하국)는 11일 1학년 학생 360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진로개발‘꿈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진로진학상담부의 주최로 학생들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및 비전을 찾고 성취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 캠프에서 학생들은 자아이해, 행복찾기, 직업정보탐색, 진로디자인으로 진행하여 자신의 꿈을 구체화시키고 진로목표와 진로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안윤서 학생은“일방적 강의가 아닌 참여형 수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자신을 점검하고 비전을 디자인하며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평소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위해 남다른 관심으로 교육을 실시해온 류하국 교장은 "진로교육을 한층 강화해 학생들을 창의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춘 실력 있는 미래의 주역으로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