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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15일 오전, 채동익 후보자 사무실 방문 '도와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채동익 후보자 “ 제 바램은 아름다운 경선 기대”
ⓒ 경북문화신문

 

 

 

김용창 후보자가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후보 불참을 선언한 채동익 후보자의 선거사무실을 15일 오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오전 10시 경, 삼고초려를 해야한다는 신념으로 김 후보자에 의해 전격방문이 계획됐고, 황경환 대위원장 등에게 전화로 연락, 정인기 선대본부장 등과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게 김 후보측 설명이다.

김 후보에 따르면 이날 방문한 자리에서 채동익 후보는 “새누리당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경선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김용창후보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밝히고, “ 채동익후보는 일일이 선거사무소의 담당자를 소개하면서, 자신과 선거사무소의 역정의 길, 그리고 안타까웠던 현실의 답답함과 소회를 고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8년간 남유진 시장에게서 희망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우리 애초의 목적은 반 남유진연대였다”는 김용창후보자의 말에 대해 채동익후보는 “내 희망 역시 그러하다고 화답했다”고 덧붙였다.

또 “ 채 후보는 구미의 운명을 김용창후 보에게 떠넘기는 것 같아 미안하다면서 꼭 승리하셔서, 반드시 구미산업단지와 가정경제를 지켜 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어제 경선불참에 관한 기사 몇 번 이나 읽고 또 읽었다”면서, “새벽별을 보면서 민심의 현장으로 나갈 때 제 등을 다독여 주며 눈시울을 붉히신 사모님이야기에서 저와 제 처 역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하면서 “채동익 후보자님의 마음 잘 알겠습니다. 절대 채 후보께서 우려하는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미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리고 저와 함께 구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고 답했다는 것이 김후보측 설명이다.

김용창 후보자 선거사무소는 “ 채동익후보가 곧 마음을 정리하고 공식적으로 김용창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채동익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정후보를 지지할 의향이 없고,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는 14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마음과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채 후보는 또 “지금은 심신이 피곤하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을 되돌아보고 시간을 갖기 위해 15일 오후부터 며칠간 타지에서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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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시민
특정후보가 지어낸기사가 아니고직접하신말씀 인줄아는데요
기사에보시면 '따옴표'가보이지요 이'따옴표'가 아무데나붙이는 '따옴표'가아니고
직접하신 말씀을 글로적을때 쓰는 기호가 바로 '따옴표'라고 초등학교 1학년때 배웁니다. 초등학교1학년때 그중요하다는초등학교 1학년때 배웁니다.
04/16 20:36   삭제
시민
김용창씨 쪽에서 지어낸 기사라고 하던데??
우찌된일인고
04/16 15:47   삭제
김윤호
체 후보측에 확인도 안한 기사 채 후보는 절대 지지나 연대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4/16 08:22   삭제
시민
경기가 갈수록 어렵네요 종업원이 3000명이 넘었던구 금성사 오리온전기도 문닫고  이웃집 전기초자도 문닫고 엽집의  윤성방직은 또 어떻습니까 이러니 뭐가 돼겠습니까 변화가 일어나야합니다 사람이 바뀌어야합니다
04/15 23:53   삭제
유권자
채동익 후보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산이었던 당신이 이제 해야할일은 흩어져 있는 민심을 끌어모아서 요원하게만 느껴지는 오만한 세력들의 심판일 것입니다. 구미를 위해 일하십시오 제각각인 후보들을 용기있는 당신께서 합의점을 찾아서 대안을 제시해주십시오
04/15 16: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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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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