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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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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후보자가 새누리당 구미시장 경선후보 불참을 선언한 채동익 후보자의 선거사무실을 15일 오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오전 10시 경, 삼고초려를 해야한다는 신념으로 김 후보자에 의해 전격방문이 계획됐고, 황경환 대위원장 등에게 전화로 연락, 정인기 선대본부장 등과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게 김 후보측 설명이다.
김 후보에 따르면 이날 방문한 자리에서 채동익 후보는 “새누리당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경선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김용창후보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밝히고, “ 채동익후보는 일일이 선거사무소의 담당자를 소개하면서, 자신과 선거사무소의 역정의 길, 그리고 안타까웠던 현실의 답답함과 소회를 고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8년간 남유진 시장에게서 희망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우리 애초의 목적은 반 남유진연대였다”는 김용창후보자의 말에 대해 채동익후보는 “내 희망 역시 그러하다고 화답했다”고 덧붙였다.
또 “ 채 후보는 구미의 운명을 김용창후 보에게 떠넘기는 것 같아 미안하다면서 꼭 승리하셔서, 반드시 구미산업단지와 가정경제를 지켜 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어제 경선불참에 관한 기사 몇 번 이나 읽고 또 읽었다”면서, “새벽별을 보면서 민심의 현장으로 나갈 때 제 등을 다독여 주며 눈시울을 붉히신 사모님이야기에서 저와 제 처 역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하면서 “채동익 후보자님의 마음 잘 알겠습니다. 절대 채 후보께서 우려하는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미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리고 저와 함께 구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고 답했다는 것이 김후보측 설명이다.
김용창 후보자 선거사무소는 “ 채동익후보가 곧 마음을 정리하고 공식적으로 김용창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채동익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정후보를 지지할 의향이 없고,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는 14일 보도자료에서 밝힌 마음과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 아름다운 경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채 후보는 또 “지금은 심신이 피곤하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을 되돌아보고 시간을 갖기 위해 15일 오후부터 며칠간 타지에서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특정후보가 지어낸기사가 아니고직접하신말씀 인줄아는데요
기사에보시면 '따옴표'가보이지요 이'따옴표'가 아무데나붙이는 '따옴표'가아니고
직접하신 말씀을 글로적을때 쓰는 기호가 바로 '따옴표'라고 초등학교 1학년때 배웁니다. 초등학교1학년때 그중요하다는초등학교 1학년때 배웁니다.
04/16 20:36 삭제
김용창씨 쪽에서 지어낸 기사라고 하던데??
우찌된일인고
04/16 15:47 삭제
체 후보측에 확인도 안한 기사 채 후보는 절대 지지나 연대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4/16 08:22 삭제
경기가 갈수록 어렵네요 종업원이 3000명이 넘었던구 금성사 오리온전기도 문닫고 이웃집 전기초자도 문닫고 엽집의 윤성방직은 또 어떻습니까 이러니 뭐가 돼겠습니까 변화가 일어나야합니다 사람이 바뀌어야합니다
04/15 23:53 삭제
채동익 후보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산이었던 당신이 이제 해야할일은 흩어져 있는 민심을 끌어모아서 요원하게만 느껴지는 오만한 세력들의 심판일 것입니다. 구미를 위해 일하십시오 제각각인 후보들을 용기있는 당신께서 합의점을 찾아서 대안을 제시해주십시오
04/15 16: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