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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모니터단, 장애학생 인권보호 첨병 역할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4월 16일(수) 11시, 구미경찰서 2층 송정마루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상설모니터단 위원 협의회를 실시했다.
 
상설모니터단 위원은 단장에 김영곤 구미봉곡초등학교장, 박종 구미혜당학교감, 김석만 구미경찰서성폭력전단수사팀장, 신봉기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장, 이순자 영남여성장애인성폭력연구소장, 안순희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구미시지부장 등 내∙외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에서 상설모니터단 운영 계획, 학교모니터링 방문 일정, 관심대상 장애학생 관리 및 지원 방안, 3월 학교 모니터링 결과,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연간 사업 등의 안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구미 관내 장애학생은 특수학급 배치 377명, 통합학급 배치 219명으로 일반학교에 총 596명이 배치돼 있고, 유일한 특수학교인 구미혜당학교에 275명이 배치돼 전체 871명의 장애학생이 있다. 이중 생활환경 등 여러 가지 선정기준을 통해 초,중,고 총 25개교에서 선정된 85명의 관심대상 장애학생은 상설모니터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게 된다.
 
김성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지원과장은 “올해는 상설모니터단의 역할이 매우 강화되고, 추가로 장애학생 가족지원 사업을 펼치게 된다”며 “관련 기관과 연계해 모든 장애학생들이 일상에서 전혀 배제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학생 인권보호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다할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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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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