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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김천과학대, 제58주년 개교 기념식 개최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개교 58주년을 맞아 11일 이은직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대표,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개교기념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간호학과 신석기 교수와 자동차과 하재기 교수가 15년 장기근속상을, 공로상은 산학협력처 백혁일 국제교류팀장, 모범상에는 호텔관광외식과 장능실 교수가 수상했다.
또 우수 교원 시상에는 교원업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간호학과 주영희 교수와 최영아 교수, 사회복지과 김승환 교수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그동안 대학 홍보 및 대외 업무 지원 등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노력에 감사하는 뜻으로 김천신문사 김중기 대표와 경상북도농구협회 김동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은직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김천과학대학교가 있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 2020년까지 전국 20위권 경쟁력 대학 진입을 목표로 대학중장기 발전계획을 착실히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1956년 김천간호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한 김천과학대학교는 교육부 주관의 ‘교육역량 강화사업’ 및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등 작지만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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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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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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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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