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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소득세 신고·납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4일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3)
ⓒ 경북문화신문

 

□ 소득세 신고·납부

○ 종합소득(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이 있는 사람은 다음해 5. 1.~ 5. 31.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가 성실신고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다음해 6. 30.까지 신고·납부 가능

○ 종합소득이 있더라도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면 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근로소득만이 있는 사람으로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7,500 만원 미만인 보험모집인 또는 방문판매원 등으로 소속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한 경우

•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되는 소득만이 있는 경우

• 연 3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이 있는 자로서 분리과세를 원하는 경우 등

○ 지방소득세 소득분도 함께 신고하여야 합니다. 소득세 신고서에 지방소득세 소득분 신고내용도 함께 기재하여 신고하고, 세금은 별도의 납부서에 의하여 5. 31.까지 납부하면 됩니다.

 

□ 장부의 비치·기장

○ 소득세는 사업자가 스스로 본인의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므로, 모든 사업자는 장부를 비치·기장하여야 합니다.

○ 간편장부 대상자

• 해당연도에 신규로 사업을 시작하였거나

• 직전연도의 수입금액이 아래에 해당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업종구분

직전연도 수입금액

가.농업 및 임업, 어업, 광업, 도매업 및 소매업, 부동산매매업, ‘나’및‘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업

3억원 미만

나.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건설업, 운수업,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1억5천만원 미만

다. 부동산임대업, 서비스업(전문·과학·기술·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교육),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가구 내 고용활동

7천5백만원 미만

※ 단, 전문직사업자는 2007. 1. 1. 이후 발생하는 소득분부터 수입금액에 상관없이 복식부기 의무가 부여됨

○ 복식부기 의무자

• 간편장부대상자 이외의 모든 사업자는 재산상태와 손익거래 내용의 변동을 빠짐없이 거래시마다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한 장부를 기록·보관하여야 하며, 이를 기초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 장부를 기장하지 않는 경우의 불이익

• 복식부기의무자는 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여 산출세액의 20%(부당 무신고는 40%)와 수입 금액의 0.07% (부당 무신고는 0.14%) 중 큰 금액을 가산세로 물게 됩니다.

• 간편장부대상자는 산출세액의 20%를 가산세로 물게 됩니다.

(직전연도 수입 금액이 4,800만원 미만인 사업자는 제외)

• 결손이 났더라도 이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 소득금액 계산

○ 장부를 비치·기장하고 있는 사업자는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하여 계산합니다.

○ 장부를 비치·기장하지 않은 사업자의 소득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1) 기준경비율 적용 대상자 (①, ② 중 적은 금액)

①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주요경비 - (수입금액 × 기준경비율*)

✽복식부기의무자는 기준경비율의 ½ 곱하여 계산

②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 } × 배율

※ 배율 : 간편장부대상자 2.4배, 복식부기의무자 3.0배

2)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

 

□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의 불이익

○ 각종 세액공제 및 감면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무거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 신고불성실 가산세 = 산출세액 × 20%(부당 무신고 시 40%)

• 납부불성실 가산세 = 미납부세액 × 0.03% × 경과일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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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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