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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세계 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 부여, 김천서 국가대표 선발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대한레슬링 협회가 주최하고 경북 레슬링협회가 주관하는 2014 레슬링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및 세계주니어국가대표선발전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간 6백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4 레슬링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기종목은 자유형, 그레꼬로망형 두가지이며, 시니어/주니어(만20세 이하)로 구분해 남녀 체급별 경기가 진행된다. 남자는 자유형, 그레꼬로망형 각각 8개 체급에 걸쳐 열리고, 여자는 자유형 8체급에 걸쳐 펼쳐진다.

올림픽 탈락 위기를 겪었던 국제 레슬링연맹은 대중적인 지지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말 체급을 변경했다. 현재 체급 구분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꼬로망 8체급, 남자 자유형 8체급, 여자 자유형 8체급. 올림픽은 남자 그레꼬로망 6체급, 남자 자유형 6체급, 여자 자유형 6체급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해 세계 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당초 금메달 1개 정도를 예상했지만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개의 성적을 거둬 남자 그레꼬로망 단체전 2위의 성적을 올렸다. 레슬링은 올림픽보다 세계선수권대회의 규모가 더 크고 인지도가 높다. 올해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5일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된다.

한편 김천은 레슬링형제 김인섭, 김정섭선수의 고향이어서 레슬링과 인연이 있다. 김인섭 선수는 1999년 세계선수권대회 그레고르망형 58㎏ 우승,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은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이다.동생 김정섭선수는 2002년 2006년 아시안게임국가대표, 2008년 베이징올림픽국가 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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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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