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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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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4월 26일부터 5월17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초,중학교 저경력 교사 91명을 대상으로 15시간 과정의 ‘인성교육중심수업 주말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성교육중심 수업 활성화를 통한 행복 교육 실현’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연수원과 구미교육지원청이 연계해 맞춤형 연수로 개설했다.
특히 저경력 교사들의 학급경영능력 및 수업능력 제고를 위해 ‘창의적인 학급 경영’, ‘함께해서 더 행복한 협동학습, ’공감카드를 활용한 교실 상담 활동‘등 전국의 유명 강사들을 초빙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주말도 반납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두 한 결 같이 진지한 태도로 연수에 임했다.
김성란 교육지원과장은 개강식에서 “이제는 모든 교육활동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기를 수 있는 인성교육중심수업의 확산으로, 인성교육을 꽃 피우고 행복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구미 선생님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