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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 참가 열기 후끈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6개 종목에 구미관내 초·중학생 557명 참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미래를 열어갈 융합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관내 초중학생 556명이 참가하는 ‘2014구미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구미시청소년탐구대회는 423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와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6개 종목, 10개 부문에 초등 167, 중등 84팀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창의융합적인 과학소양을 맘껏 발휘했다.
 
올해는 기존의 5종목 외에 중학생을 참가대상으로 하는 융합과학이라는 종목이 추가돼 관심을 모았다. ‘책상 사이를 연결하는 튼튼하고 안전한 교량을 만들어라미션 수행을 위해 팀원끼리 합심해 설계도를 그리고, 그에 따라 교량을 완성해 내는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에 교육청 관계자 및 심사위원들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대회라는 부담감을 버리고 생각과 지식을 나누는 탐구의 장에 와 있다 생각하고 친구들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은 참가팀의 60%정도에게 교육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며 부문별로 가장 우수한 3팀은 구미시를 대표해 경상북도대회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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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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