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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미담장학회, 송정여중과 신평중에 재능 기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송정여중

선생님, 5번 문제는 잘 모르겠어요. 한 번 만 더 설명해주세요.”
봄기운이 가득한 4월 중순, 대학생 선생님이 송정여중에서 학생 10여명과 수업에 열중이다. 1시간 남짓의 짧은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은 대학생 선생님께 달려가 궁금한 내용들을 연이어 쏟아낸다.
 
대학생 교육기부단체인 금오공대 미담장학회가 지난 18일 송정여자중학교 와 구미신평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멘토링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 실시된 찾아가는 멘토링 수업은 지난달 19일부터 7주간 송정여중과 신평중의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학생 수학·영어·과학 등 3과목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학생 36명으로 발족된 금오공대 미담장학회는 201210월부터 저소득층 학생들을 우선 대상으로 금오공대 본원 소재 강의실에서 수학·영어·과학 과목에 대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해 왔다.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여쭤 보지 못한 내용을 대학생 오빠들이 직접 찾아와 설명해주고 진로 상담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미담장학회 김도형 회장(전자공학부 3)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작은 도움을 전하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사회적 배려를 통해 대학생으로서 교육의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평중학교

한편, 금오공대 미담장학회는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325일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센터에서 주관하는 ‘2013년 하반기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대학생 교육기부 동아리로 선정됐으며 2013년 제15회 구미시자원봉사대축제에서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생 봉사동아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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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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