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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김천과학대 제5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430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5층 대강당에서 5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촛불의식을 통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선서식은 이은직 총장과 학교법인 양산학원 편군자 이사장, 이희종 명예총장 그리고 경북 간호사회 고순희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간호학과 학생,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선서식에 참여한 간호학과 3학년 254명은 오는 5일부터 경북대학교병원, 김천시보건소 등 대구경북지역 소재 병원, 보건소 등에서 임상실습을 통해 전문간호인으로서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이은직 총장은 "나이팅게일 선서는 앞으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마음을 다해 진정한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서약"이라며, "58년 전통의 김천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출신으로서 긍지와 책임을 가진 참된 간호인이 되어 대학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과학대 간호학과는 1956년 개설됐으며, 2012년부터 교육부 승인을 받아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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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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