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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정부 3.0 이해 및 추진동력 확보 연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1일 대회의실에서 유중학교 행정실장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대학교 경영학과 서영길 교수를 초빙해 정부3.0 이해 및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정부3.0이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 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정부3.0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체 추진 계획을 수립, 그 계획의 일환으로 정부3.0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연수에 앞서 진도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넋을 기리고 실종자들이 조속한 귀환을 염원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진 뒤 투명한 공직분위기 조성과 신뢰받는 경북교육구현을 위한 반부패 청렴을 다짐했다.
 
서영길 교수는 연수에서 정부3.0 추진 2년차로서, 국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하기 시작해야하는 시기로, 각 부서의 협업과 소통으로 기관의 체감형 변화를 유발해 궁극적으로는 교육수요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민원만족도를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
 
황태주 구미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3.0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됐다장기적인 계획인 정부3.0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명품 구미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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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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