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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월의 기업, ㈜디피엠테크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구미시장 권한대행 최종원 부시장)5월 이달의 기업으로 ()디피엠테크를 선정하고 지난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최종원 부시장(구미시장 권한대행)과 해당 기업의 김종국 ()디피엠테크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구미 4단지에 소재한 ()디피엠테크는 1983년 인천에서 설립된 대인프라스틱을 모태로, 2004년 설립, 2006년 구미공장 준공과 함께구미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인천 및 중국 동관지역에 관계사를 보유한 휴대폰, 자동차 수지부품 이중사출 및 금형 제작 전문기업으로 2013년 기준 고용 120명 규모의 대표적인 지역 우수기업이다.
 
()디피엠테크는 2008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연구 활동의 결과로산업통상자원부 부품소재 전문기업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선정됐으며, ISO16949 자동차 부품 관련 품질경영시스템 및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SQ 마크 등 다수의 인증을 획득, 품질의 국제 표준화를 구축하여 미국, 일본 등해외시장 개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2013년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디피엠테크는 임직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내 휴게시설 및 각종 운동기구 설치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 대상중소기업청장상, 무역의날 5백만불 수출탑 등을 수상했다.
 
  ▶최종원 부시장, 김종국 (주)디피엠테크 대표이사(왼쪽부터)
김종국 대표이사는 “‘
사람이 기업을만든다는 신념 아래 임직원의 역량 및 능력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이를 바탕으로, 창조적 혁신과 도전정신을 통해 최고의 기술과품질로 인정받는 효율을 갖춘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하여 20094월부터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으며, 20145,62번째 기업을 선정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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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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