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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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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원장 박준영)이 옥계초등학교(교장 권용세)와 지난 달 29일, 학교 교장실에서 다문화 가족에 대한 교육·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금오공대 국제교류교육원은 다문화 학생의 사회적응력 향상과 한국문화존중 함양을 위해 ▲국제이해 교육 ▲문화체험활동 지원 ▲방과 후 특별 체험프로그램 활동 ▲다문화 학생 예비학교 입금을 위한 홍보 ▲멘토링 서비스 등을 옥계초등학교와 지속적으로 지원 및 협력할 예정이다.
박준영 국제교류교육원 박준영 원장은 “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 다문화 가족에 대한 교육, 홍보, 상담 등을 활발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다문화 가족이 지역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금오공대 국제교류교육원은 현재 경상북도 교육청의 2014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교육 프로그램’ 위탁받아 경북 관내 19개 초 중 고등학교에 매달 해외 교환학생들을 파견하여 문화이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