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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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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중학교(교장 류하국)는 1일 ‘자유학기제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컨설팅장학을 실시했다.
자유학기제 시범학교를 운영 중인 북삼중학교 김미라 교감을 컨설턴트로 위촉해 자유학기제에 대한 개념, 자유학기제 실시를 통한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긍정적인 변화, 그리고 정착되지 않은 제도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에 대해 강의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장학의 주제인 자유학기제는 2016학년도부터 중학교에서 전면 시행하는 제도로 어느 때보다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류하국 교장은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선생님들이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