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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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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는 7일 1,2학년을 대상으로 ‘ 롱이와 함께 찾아가는 눈 건강교실’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핸드폰 등 시각 정보에 대한 노출 시간의 증가로 지친 눈에 대한 관심과 시력증진 및 보호에 대한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등학생의 실명원인이 되는 안외상에 대한 예방법을 재미있는 연극공연활동으로 소개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눈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이 슬(2년) 학생은 “눈이 이렇게 소중한 줄 몰랐다. 앞으로 눈을 잘 관리 해야겠다”고 전했다.
강태기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눈의 소중함은 물론 몸의 건강을 위해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는 기본 위생 관념까지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