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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1일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오전 11시 송정동 춘양당 서점 3층에 위치한 사무소에서 내빈 및 지지자 수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무소속 단일화에 원칙적인 합의를 한 이재웅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참석해 서로 필승을 기원하는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와 축하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석호야 구미 살리도라는 시민의 명령을 슬로건으로 내건 개소식에서 김 예비후보는 PT 자료를 통해 구미 수출비중 하락, 인구증가 속도 둔화, 구미국가산업단지 가동률 하락 등 어려운 구미의 현재를 진단하고 구미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해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서인교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서인교 금오공대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를 경영하는 모든 계획이나 정책이 준비돼 있는, 구미를 다시 재건할 김석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유권자의 시선으로 자신을 살피는 성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시민의 뜻을 헤아려 시민의 가려운 곳, 아픈 곳을 보듬는 시장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복순 가정주부(사곡동)


또 평범한 가정주부인 최복순
(사곡동)씨는 구미의 어려운 경제를 이야기하면서 구미시장이 누구냐 어떤 정책을 가지고 구미를 경영하느냐가 중요하다며 구미시장은 구미공단에 일거리를 찾아서 제공할 수 있는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중홍 택시기사

김중홍 택시 기사는 일자리가 늘었다, 기업들이 늘었다, 구미경제가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을 대하면서 들었던 말은 대부분 힘들다는 말이었다힘없고 약한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소시민들이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김 후보를 마지막으로 믿어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족과 친지, 친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으로 다시 출마한 것은 구미를 살린다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자신의 아아템과 끈기, 추진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재투자를 기필코 받아내 구미공단을 반드시 다시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구미가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는데 시민들께서 무관심해서는 안된다, “구미의 실정을 제대로 알아야 구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다며 이번에는 구미를 살려 낼 적임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구미는 누가 뭐라 해도 공단이 살아야 한다며 지금 공단의 체질을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이 짊어지게 될 것이다지역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위촉장 수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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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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