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무소속 박태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2일
창조·열정·헌신으로 도량·선주원남 발전을...
ⓒ 경북문화신문
  

무소속 박태환 경북도의원 구미 제
1선거구(도량·선주원남동)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봉곡동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경구고등학교 제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최우섭 현 도의원

 
‘창조·열정·헌신으로 도량·선주원남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개소식에서 축사에 나선 최우섭 현 도의원은 “교육을 위해서 도의원 중 한명이라도 교육감을 견제하고 지원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교육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가진 박태환 후보가 도의원의 적임자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한기 전 오상고등학교 교장은 “봉사정신과 실력을 갖춘 박 후보가 도의원의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홍인섭 제자(경구고 1회 졸업생) 

또 경구고 1회 졸업생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수석입학, 현재 캐나다 원자력 연구소에 근무 중인 홍인섭 제자는 “눈높이에 맞춰 학생들을 가르쳤듯이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경청할 것이다”며 “도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능력과 열정을 다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 조금의 의심도 없다”며 스승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강구희 전 경북도의원과 경구고 제자, 원주원남동 주민도 축사를 통해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태환 경북도의원 1선거구(도량·선주원남동) 예비후보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발로 뛰면서 귀담아 듣고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면서 도의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경북 23개시군 중 교육이 가장 중심인 구미에 비례대표 1명을 포함, 7명의 도의원이 생긴다면 그중 한사람은 교육전문가인 자신이 해야 구미교육이 발전하고 마무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거듭 “학교급식소와 다목적 강당 100% 건립, 지역의 균형발전, 구미교육 업그레이드, 도량동과 선주원남동의 미비한 점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강구희 전 경북도의원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오릉
구미의오직 교육후보 한분뿐인 박태환후보 도의회로보네 구미를 교육도시로 만들수있는 기회 열과성을다해 의회진출 하십시요 화이팅
05/20 22:53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