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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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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공단에 위치한 아사히글라스(주) 구미 3사(사장 하라노 타케시)가 지난 12일 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에 125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도서기증은 아사히글라스(주) 구미 3사가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양포초등학교의 교육 파트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기증된 도서들은 사전에 학교 측과 협의해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로 기증됐다.
황동옥 교장은 “도서기증을 통해 폭넓은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여 세계 속의 한국을 알리는 인재들로 커나가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