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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 여론조사 기관 수사의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김천시의원 공천 탈락 이우청 의원 항의, 여의도 리서치 실수 인정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국회의원 이철우)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의도리서치를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해 업무방해 혐의 여부를 밝히기로 결정했다.

김천시의원 가 선거구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기관으로 선정된 여의도 리서치는 지난 5월 9일 오후 ‘할당표의 오류로 조마면 및 일부 지역할당이 잘못돼 이우청 후보의 득표율에 불리하게 작용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문서를 새누리당 경북도당에게 보내왔다.

 

이에 앞서 5월 7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여론조사 결과 탈락한 이우청 후보(현직 김천시의회 부의장)가 항의하자, 여의도리서치는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문서를 작성, 도당에게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지역의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여론조사 기관 중 실수를 인정한 곳은 여의도리서치가 처음이다.

경북의 각 선거구 중 포항시장, 영주시장, 의성군수, 의성 도의원 등 4군데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했다.

이에따라 근소한 차이로 탈락한 후보자들은 여론조사 결과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중앙당에 이의신청을 해 놓은 상태에 있다. 이우청 후보 역시 이 문서를 근거로 이의신청을 했다.

 

이철우 위원장은 “이우청 후보에 대한 구제여부는 중앙당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그와는 별도로 여의도리서치가 단순한 실수를 했는지 아니면 특정인과 결탁해 고의적으로 한 것인지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판단, 수사의뢰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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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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