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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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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송정대로 92에 위치한 그랜드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개소식 당초 일정은 지난달 17일이었으나, 16일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면서 무기한 연기했다.
민선4기 5기를 지낸 남 후보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교육, 공원·녹지, 도시·교통, 보건·복지, 농촌·산림, 행정 8개 분야 등 총 119가지의 공약인 <행복플랜 119>를 내걸고, 3선에 도전한다.
남 후보는 개소식과 필승결의대회를 통해 ‘구미를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하고, 지지 호소와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