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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원 선거 최대 접전지역은 역시 거대 3동 선거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가 선거구 ▪마 선거구 2▪7대1, 바 선거구 2▪4대1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원 선거 최고 경쟁률 지역은 역시 27개 읍면동 중 거대 3동이 포함돼 있는 선거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인동동 지역을 포함하는 마 선거구(인동동, 진미동)는 3명 정수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새누리당에선 세번 도전을 통해 사전 오기를 노리는 안주찬 후보,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윤영철 후보,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태근 후보를 내보내고 있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민주당 비례대표 출신의 김정미 의원, 녹색당은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수민 의원을 출전시켰다.

무소속은 한국 제일순대 체인점 대표인 경정현 후보, 천생중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봉권 후보, 신라산업 대표인 최을림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곳에는 30대의 김수민 후보, 40대의 윤영철 , 김정미,김봉권 후보, 50대의 김태근, 안주찬 후보, 60대의 경정현, 최을림 후보등 연령대별로 후보군이 골고루 포진해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선주원남동이 포함된 정수 3명의 구미시 가 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에는 8명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 현직 의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등 후보들의 면면도 간단치가 않다.

새누리당은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재상 후보,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박세진 후보, 최초 등원을 겨냥한 박태황 후보를 내세웠다.

새정치는 구미갑 위원장 출신의 안장환 후보, 무소속으로는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성현, 박주연 후보,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박세채 후보, 두번째 도전을 하고 있는 김영태 후보등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가 선거구에서는 8명 중 5명이 전현직 의원 출신이다.

세번째 거대동인 양포동을 포함하고 있는 3명 정수의 바 선거구 (양포동, 산동면, 장천면, 해평면, 도개면)에 새누리당은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권기만 후보, 최초 등원을 꿈꾸는 한성희, 최비도 후보를 출전시켰다. 새정치는 이정혁 후보, 무소속으로는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윤종호 후보와 이성규, 황대우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곳 역시 30대의 이정혁 후보, 40대의 윤종호, 이성규 후보, 50대의 권기만, 한성희, 황대우 후보, 60대의 최비도 후보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후보들이 포진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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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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