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의원 선거 최고 경쟁률 지역은 역시 27개 읍면동 중 거대 3동이 포함돼 있는 선거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인동동 지역을 포함하는 마 선거구(인동동, 진미동)는 3명 정수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새누리당에선 세번 도전을 통해 사전 오기를 노리는 안주찬 후보,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윤영철 후보,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태근 후보를 내보내고 있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민주당 비례대표 출신의 김정미 의원, 녹색당은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수민 의원을 출전시켰다.
무소속은 한국 제일순대 체인점 대표인 경정현 후보, 천생중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봉권 후보, 신라산업 대표인 최을림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곳에는 30대의 김수민 후보, 40대의 윤영철 , 김정미,김봉권 후보, 50대의 김태근, 안주찬 후보, 60대의 경정현, 최을림 후보등 연령대별로 후보군이 골고루 포진해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선주원남동이 포함된 정수 3명의 구미시 가 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에는 8명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 현직 의원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등 후보들의 면면도 간단치가 않다.
새누리당은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재상 후보,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박세진 후보, 최초 등원을 겨냥한 박태황 후보를 내세웠다.
새정치는 구미갑 위원장 출신의 안장환 후보, 무소속으로는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김성현, 박주연 후보,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박세채 후보, 두번째 도전을 하고 있는 김영태 후보등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가 선거구에서는 8명 중 5명이 전현직 의원 출신이다.
세번째 거대동인 양포동을 포함하고 있는 3명 정수의 바 선거구 (양포동, 산동면, 장천면, 해평면, 도개면)에 새누리당은 삼선을 겨냥하고 있는 권기만 후보, 최초 등원을 꿈꾸는 한성희, 최비도 후보를 출전시켰다. 새정치는 이정혁 후보, 무소속으로는 재선을 겨냥하고 있는 윤종호 후보와 이성규, 황대우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곳 역시 30대의 이정혁 후보, 40대의 윤종호, 이성규 후보, 50대의 권기만, 한성희, 황대우 후보, 60대의 최비도 후보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후보들이 포진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