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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후, 김석호▪이재웅 후보 심야회동 했으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14일 해법 못 찾으면 사실상 무산
ⓒ 경북문화신문

 

칠곡군과 상주시등 무소속 연대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에서도 무소속 바람이 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심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석호 새마을 연구소장과 이재웅 전 경상북도 지사 비서실장의 단일화 여부가 놓여 있다.

당초 양 측이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이틀에 걸쳐 여론조사를 통해 결론을 도출키로 했으나 여론조사 첫날인 11일 오후, 진행되던 여론조사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이후 교착 상태에 빠진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13일, 양 후보가 심야 회동에 들어갔으나 상호 양보론을 내세우는 가운데 공통분모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양측 관계자들은 후보등록(15-16일)이 임박한 14일에도 단일화 시도를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후보등록이 임박한 14일, 양 후보가 긍정적 결론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후보 단일화는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 때문에 양측 진영은 모든 라인을 가동시킨다는 입장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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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시민여론이 안되면 아예 나오질 말던가. 잘난 얼굴 보일려고 나왔나? 이제..또 4년.. 새로운 변화의 기대는 물건너 간 듯.똑같은 반복과 실망이 지겹다.
05/17 04:03   삭제
유권자2
여론조사 토대로 그냥단일화해요 
정말 합쳐도 될똥말똥인데 고집부린다고 되나요?  구미도 한번 바꿔봅시다 언제까지 새누리 새누립니까?
05/16 17:20   삭제
유권자
조건없이 여론조사기관믿고 단일화하세요 지난번 국회의원선거때도 이유같지않은이유로 무산시키더니 ㅉㅉ 내가볼땐 합처도  될똥말똥인데 시장하려고하시는분들이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어서야ㅉㅉ 아님 두분다 사퇴를하시던지
05/14 10: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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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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