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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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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과 상주시등 무소속 연대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에서도 무소속 바람이 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심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석호 새마을 연구소장과 이재웅 전 경상북도 지사 비서실장의 단일화 여부가 놓여 있다.
당초 양 측이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이틀에 걸쳐 여론조사를 통해 결론을 도출키로 했으나 여론조사 첫날인 11일 오후, 진행되던 여론조사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이후 교착 상태에 빠진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13일, 양 후보가 심야 회동에 들어갔으나 상호 양보론을 내세우는 가운데 공통분모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양측 관계자들은 후보등록(15-16일)이 임박한 14일에도 단일화 시도를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후보등록이 임박한 14일, 양 후보가 긍정적 결론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후보 단일화는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 때문에 양측 진영은 모든 라인을 가동시킨다는 입장이다.
시민여론이 안되면 아예 나오질 말던가. 잘난 얼굴 보일려고 나왔나? 이제..또 4년.. 새로운 변화의 기대는 물건너 간 듯.똑같은 반복과 실망이 지겹다.
05/17 04:03 삭제
여론조사 토대로 그냥단일화해요
정말 합쳐도 될똥말똥인데 고집부린다고 되나요? 구미도 한번 바꿔봅시다 언제까지 새누리 새누립니까?
05/16 17:20 삭제
조건없이 여론조사기관믿고 단일화하세요 지난번 국회의원선거때도 이유같지않은이유로 무산시키더니 ㅉㅉ 내가볼땐 합처도 될똥말똥인데 시장하려고하시는분들이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어서야ㅉㅉ 아님 두분다 사퇴를하시던지
05/14 10: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