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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밝은 미래, 더 보고 더 듣고, 더 뛰겠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6일
새누리당 김상조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보고 더 듣고 더 뛰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유월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상조 구미시의원 후보(라 선거구,상모사곡동▪임오동)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16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일체의 공식행사를 배제하고 지역주민과 간담회 형식으로 조용하게 진행됐다.

“지난 8년간 쉼 없는 걸음이 우리 지역의 희망을 키웠다”고 밝힌 김 후보는 “열정과 소신만으로 시작한 의정활동이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한 걸음 더 전진하고 더 살기 좋은 우리 지역을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 지난 8년의 노력과 경험을 이어 앞으로 4년도 똑 부러지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직접 두발로 뛰고, 직접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불이익을 받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김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조기 완공, 박정희로 6차선 확장 조기완공,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 조기 완공,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 상모고- 상모 워터 피아간 철도박스 확장, 보성 1차 아파트 - 사곡고 철도 박스 신설, 광역전철화 사업 경산-구미, 오태역▪사곡역 ▪봉곡역 신설, 상모사곡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임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을 공약했다.

  

또 초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확대 강화, 영유아 모든 예방 접종 무료화 확대, 무상 보육 지원 확대, 저소득층 학교 우유 급식 지원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및 방과 후 돌봄 교실 증설, 어린이집 보육교사 및 종사자 처우개선, 경로당 난방비 및 쌀값지원, 소규모 도서관 설립 추진 강화, 도로▪각 시설물 등 안전관리 획기적 방안 강구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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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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