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경상북도ㆍ중소기업진흥공단, 중국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8일
이달 30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중교)는 경상북도와 공동로 이달 30일까지 경북 종합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824부터 30일까지 중국(상하이, 광저우, 칭다오) 3개 지역에 파견하며, 파견규모는 경북 소재 수출 중소기업 10개사 내외로,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선정한다.

지역별 유망품목으로는 상하이는 Car LCD TV·Display 등 자동차 전자제품, 특수 기능성 소재, 전기밥솥, 스팀청소기, 녹즙기 등 소형 가전제품, 광저우는 녹즙기, CCTV, 보양식품 및 영양제, 도어락, 차량블랙박스, 휴대용 가스버너, 모바일 게임, 안경, 유아용 화장품, 주차유도 시스템, 칭다오는 의료위생용품, 정밀기계, 수송기계, 산업용전자제품 및 부품, 중전기기, 구리관련 용품, 고무제품, 목재 등 원부자재 관련 품목이다.

참가업체에 선정되면 현지시장 정보제공, 바이어리스트 제공, 1:1 바이어 상담지원, 통역지원, 현지 이동 차량제공 등 상담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접속하여 신청(문의 : 054-476-9312, 박수원 대리)하면 된다.

 

 

 

2014 경북 중국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일정

 

날 짜

이 동

현지시간

일 정(비행시간)

08/24()

MU5054

12:15-13:05

대구-상하이(1시간50)

08/25()

 

전일

상하이 단체상담

08/26()

MU5331

09:30-11:45

상하이(홍교)-광저우(2시간15)

08/27()

 

전일

광저우 단체상담

08/28()

HU7159

(하이난)

09:35-12:30

광저우-칭다오

08/29()

 

 

칭다오 단체상담

08/30()

KE890

13:10-15:55

칭다오-부산(1시간 45)

* 시차 : 칭다오, 상하이, 광저우(-1시간)

* 항공사 : KE(대한항공), MU(동방항공), HU(하이난항공)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