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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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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품은 약속, 지역민을 향한 진실, 실천으로 보답하는 약속”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6월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박태황 구미시의원 후보(선주원남동, 도량동)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열렸다.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지역 도, 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소식은 세월호 아픔과 함께 하기위해 일체의 공식행사를 배제하고 지역주민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조용하게 진행됐다.
“지역의 진정한 일꾼으로 자리를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박 후보는 “정치 중심의 의정활동보다 서민밀착형 시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박후보는 주요 공약 사항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도량동 지역 영유아 복지시설 확충, 방범용 CCYV설치 등 민생 밀착형 의정활동을 제시했다.
또 도량동 지역 주차시설 문제 해결, 국회의원과 공조한 가운데 부곡 IC 건설, 봉곡-부곡간 도로 확충, 지역 등산로 정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깨끗한 후보 새로운인물 박태황후보 화이팅
서민을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어주시길
05/20 22:4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