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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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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거운동을 3일 남겨놓은 19일 오전 6시, 선주원남동과 도량동에는 아침 일찍부터 조용한 선거운동이 선을 보였다.
봉공동 네거리에서는 무소속 박태환 도의원 후보가 길거리 인사에 나섰으며, 도량5주공 입구 네거리에서는 무소속 이정대 도의원 후보가 길거리 인사를 했다.
또 도량2동 네거리에서는 무소속 김성현 시의원 후보가 길거리 인사를 했고, 맞은편에서는 새정치 안장한 시의원 후보가 포대를 짊어매고 길거리 청소를 통한 선거운동을 했다.
또 도량1동 4거리에서는 새누리당 김재상 시의원 후보와 새누리당 박세진 시의원 후보가 길 하나를 사이두고 길거리 인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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