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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3개대학 산학 융합 캠퍼스 설립인가, 본격 운용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구미지구 내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등 3개 대학의 산학융합캠퍼스 설립인가가 완료된 가운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이번 설립인가 된 구미지구 산학융합캠퍼스는 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 건물 3동과 연면적 4천㎡·지상6층 건물인 기업연구관이 함께 준공된다.

금오공대의 메디칼IT융합공학과·광시스템공학과, 경운대의 모바일공학과·컴퓨터공학과, 구미대의 컴퓨터정보전자과 등 3개 대학 5개학과 480여명이 이전해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재직자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인력과 연구인력을 본격 양성하게 된다.

특히, 기업연구관에는 ICT·전자의료기기·모바일·광디스플레이·3D프린팅, 기계 등 업종의 중소기업 연구소 35개 기업을 유치 대학의 산학융합캠퍼스, 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성해 수요자 중심의 현장 맞춤인력 양성, 산학융합 R&D 추진, 기업경영지원사업 등 산학융합 연구개발 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한다.

경북산학 융합 지구조성사업은 구미지구(금오테크노밸리, 구미 신평동)와 칠곡지구(영진전문대 글로벌캠퍼스, 칠곡군 지천면)에 총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조성될 예정이다.

(사)경북산학융합본부(이사장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경상북도·구미시·칠곡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4개 대학(금오공대·경운대·영진전문대·구미대)과 삼성전자 및 LG전자 등 지역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산학융합지구는 기업수요에 따라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과 연구소를 일정 공간에 집적하기 위해 지정‧고시된 지역이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와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함으로써 대학운영과 교육시스템을 현장실습 및 기업·근로자 등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인력양성·고용·연구개발이 선순환을 하는 체제로 전환해 근로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주어 근로생활의 질 향상과 대학 졸업생에게는 취업 기회를 확대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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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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