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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는 아름다운 기적 만들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새누리당 정근수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정근수는 합니다. 반드시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새누리당 정근수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별도의 공식행사 없이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 하기 위해 주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개소식에서 정 후보는 “항상 지역민에게 먼저 다가가겠고, 지역민들의 말씀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모두 웃을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들성 생태 공원을 만들었다”고 강조한 정후보는 이날 “빈 들성지가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아름다운 기적을 다시 한번 함께 만들어가겠다”면서 “꿈을 실현해 내는 일로 기꺼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후보는 특히 도서관 건립과 농촌 지역에 농촌마을 건강사우나(작은목욕탕)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트 앞● 문성지구 버스노선 조정 및 대중교통 완충 ● 오로리 도로확장공사 ● 봉한 2리 마을회관 신축 ● 항곡 노인회관 앞 도로확장공사 ● 항곡게이트볼장 확장공사 ● 대망 - 파산 - 신촌간 인도 공사● 셋째자녀 신생아 보장성 보험 지원조례발의 등을 공약했다.

또 ● 문성 푸르지오, 경남아너스빌 - 들성생태공원간 육교설치 ●삼우아파트 앞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 어린이 및 청소년 안전교육장 설립(들성생태공원 내 문화복지회관)과 ● 읍소재지 육성사업 적극 추진

● 구운지구 시가화용지 육성사업● 고아농공단지 확장 마무리 ● 괴평 3리 마을배수로 및 농로배수로 공사● 농기계 임대사업장 조기 건립등도 공약했다.

아울러 ● 문성지구 초등학교 조기건립 추진 ● 원호초등학교, 남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 숲 유치원, 숲학교 지원조례 제정

지역아동센터 지원 적극 확대도 공약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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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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