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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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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시장 후보는 19일 택시 기사 약 40 여명이 선거 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법인 및 개인택시 기사들은 이날 특히 구미 김천 KTX역사에서 구미 시내까지 오가는 외지 손님들에 대한 탑승을 전부 김천 택시들이 독점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구미 내방객은 구미 택시들도 영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구미 택시기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익히 알고 있다면서 시장이 되면 부당한 처사를 바로 잡겠다고 약속했다.
미쳤구나 구미택시가 김천에서 장사 할려고 똘아이
05/20 21: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