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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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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구미발전과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뛰고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새누리당 이태식 도의원 후보 (제1선거구)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9일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조용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도의원 및 시의원 후보, 신광도 구미 지킴이 회장과 지역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 주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지역일꾼으로서 약속을 꼭 지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후보는 특히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수많은 토론회, 민원의 현장을 발로 뛰고 가슴으로 뛰었다”고 회고한 이 후보는 “ 언제나 지역의 어르신들과 선배님들에게 저를 낮추고자 노력했다”면서 “ 할 수 없는 일을 한다고 하지 않았고, 행정적인 질서와 체계를 존중했으며, 도의원의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민의 대변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을 지켜 정도의 길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길지 않은 2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경상북도 가출 및 학업 중단 청소년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성별 영향 분석 평가 조례안, 경상북도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 봉곡 119안전센터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 2015년부터 신축하기로 했으며, 물순환형 하천 정비사업 추진에 올인했는가 하면 봉곡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2018년까지 완료하기 위한 토대를 닦았다.
아울러 서민경제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한 친서민 정책을 실현했고, 교육 예산 대폭 확대 및 학교 폭력 예방, 교육시설비의 집중화 현상 극복, 노인 전문 요양병원 현장 답사 및 서비스 지원 간담회와 행복 재단을 통한 맞춤형 복지 정책 연구 및 사회 복지시설 컨설팅 지원, 경북여성 가족 플라자 건립을 추진한는 과정을 통한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