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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민을 위한 힘찬 일꾼으로...”, 임오동 청년회 지지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새누리당 김지식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오직 주민을 위한 힘찬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건 새누리당 김지식 구미시의원 후보 (라 선거구, 상모사곡동, 임오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지역별 주민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조용하게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심학봉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 후보, 새누리당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는 임오동 청년회가 “임오동 지역 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견인할 후보”라면서 지지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는 “ 상모초, 금오중, 고아고(현 현일고)를 졸업한 이후 청년시절부터 지역의 청년회장, 체육회장, 재향 군인회장을 10여년간 맡아오며 항상 주민을 위한 봉사를 해 왔다”고 강조하고 “ 지역의 어르신을 공경하고, 살아온 세월 속에 이제 더 큰 봉사를 위해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고 밝혔다.

  

또 “지역발전을 위해 불태운 젊음을 더더 욱 크게 불태워 신지식인 김지식은 오직 주민 편에서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면서 “ 박정희 대통령의 혼이 살아 숨쉬는 내고장, 내 터전을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 김 후보는 새마을 테마파크 조기 완공, 오태동 개발지역 정비, 임은동(웃골) 묘곡간 도로개설, 임은동 자역부락에 놀이터 설치 및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와 자연부락간 육교 설치, 남구미 IC 앞 개발 및 가로정비를 제시했다.

또 상모사곡▪임오동 제2의 어르신 전당 건립, 상모사곡▪임오동 유치원, 어린이집, 장애인, 노인시설 등 사각지대 CCTV 설치, 지역민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 예술의 숲 조성, 상모사곡▪임오동 보건소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 상모사곡▪임오동 주민의 날 지정, 상모사곡▪임오동 다문화 및 이주민 대상 멘토링 시스템 구축, 주민공청회 개최를 통한 주민의 소리 경청 등을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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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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