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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 군(軍) 의료분야 취업확대 특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황일웅 준장, ‘2016년까지 의료지원인력 확충’ 계획 밝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20일 교내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육군본부 황일웅 의무실장(준장)을 초청해 군(軍) 의료인력 의무 부사관 진출을 위한 취업특강을 열었다.

 

특강에는 보건계열의 간호과,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보건의료행정과와 군 협약학과인 국방의료과 등 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황 준장은 군 의료분야 인력소요 전망 및 취업 전략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자신의 군 의료 경험담을 곁들인 열띤 강의로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그는 강의에서 정부는‘2012~2016 군의료체계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전반적인 군 의료체계 재정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특히 진료지원, 병 건강관리 및 환자식별, 입원환자 관리 역할을 수행할 의료인력 부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지원인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준장은 “군인들의 튼튼한 건강상태는 어떤 무기보다 중요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를 책임지는 의무 부사관으로서 그 임무가 막중한 만큼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밝으며, 자긍심을 갖고 의무 부사관에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강의를 마쳤다.

 

국방의료과 1학년 신수빈(19) 양은 “군 의료분야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훌륭한 의무 부사관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육사 46기 출신으로 서울의대에서 정형외과를 전공한 황일웅 준장은 이번 특강을 위해 보건계열을 중심으로 전국 5개 대학을 선별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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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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