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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강조, 오직 시민 뿐입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무소속 이수태 구미시의원 후보
ⓒ 경북문화신문

강단있는 의정활동 평가를 받아온 무소속 이수태 구미시의원 후보( 나 선거구, 형곡동▪송정동 ▪원평동 ▪지산동)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20일,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 하기 위해 일체의 공식행사를 배제한 가운데 주민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한 민국 헌법이 말하는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한 이 후보는 이날 “ 이는 곧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룩해야 한다는 의미인 만큼 한눈 팔지 않고 시민 여러분만 생각하면서 언제나 바른소리, 쓴소리 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입장이 돼 철저하게 세금을 감시해 올바로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이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송정동 주민센터 조기 신축과 함께 원평 1,2동의 재개발 추진, 금오시장 인근에 예술촌을 유치해 사람이 모이고, 문화로에는 쉼터와 공중 화장실을 설치해 오물이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원평2동 경로당 건립과 지산동의 지산들에 하수관거를 설치해 생활 폐수가 땅으로 침투되지 않게 하고, 지산 2동에 경로당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또 형곡동 공약과 관련 시립 중앙 도서관에 북카페 설치 및 구획정리 지구 재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사람이 찾아오는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대표 공약으로는 장애 아동과 성인을 위한 치료센터를 인동 혹은 선산에 건립하고, 야간 어린이집 확대와 지역 아동센터 활성화를 제시했다.

이후보는 특히 “ 구미시를 안전 구미로 만들겠다”면서 “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이 어떻겠는가. 돈없는 서민 여러분은 저를 포함해 누구나 저 세월호 승객이 될 수 있는 만큼 안전불감증을 극복하는데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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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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