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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다시 적시겠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무소속 허복 구미시의원 후보
ⓒ 경북문화신문

“땀으로 다시 적시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무소속 허복 구미시의원 후보(라 선거구, 상모사곡동▪임오동)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20일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허 후보는 “ 여러분께서 품어 주신 은혜로 30대 후반, 패기 하나만 믿고 출마한 후 등원했다”면서 “16년 전 막중한 책임과 설렘으로 출발선에 섰던 그 때의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고 과거를 회고했다.

 

허후보는 또 “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지역의 일꾼으로써 쌓은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지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에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다시 지역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는 허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사곡역 및 오태 전철역 신설, 상모사곡 새마을 테마파크 조기 완공 추진, 상모▪오태 자연 녹지 지역, 준공업 또는 주거지역으로 변경 지정하는 도시 계획 수립, 오태 철길 박스 진출입로 확장 공사 조기 개통을 공약했다.

 

허 후보는 또 예비군 훈련장- 왕산초교 도로 확장, 오태 늘푸른 아파트 앞 및 왕산초교 앞 육교 설치, 오태 체육공원 조성, 상모초등학교 도서관 신설, 상모 워터피아 옆 철길 박스 확장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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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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