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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원칙, 집념의 사나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무소속 윤종호 구미시의원 후보
ⓒ 경북문화신문

“신뢰와 원칙, 집념의 사나이”를 슬로건으로 내건 무소속 윤종호 구미시의원 후보가 21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세월호 참사가 모든 국민을 울린 아픔과 함께 하기 위해 조용하고 숙연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20세의 군고구마 장사, 엿장사, 과일장사 등 부산 국제시장과 서울 남대문 시장 및 5일장을 떠돌며 인생을 배웠다”고 청년시절을 회고한 윤후보는 “농사꾼에서 시장 상인으로, 노동자로, 대학교수로 그리고 시의원으로서 4년간의 의정활동 최고의 결실로 2013년 혁신 한국인 대상 (의정활동 부문)을 수상했다”고 삶의 과정을 설명했다. 인생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에 걸맞는 삶의 여정이었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금오공대 주변 450미터 부근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 신설, 모두가 침묵하고 있을 때 주민이 알아야 할 권리를 발언했다는 이유로 언론 보도와 길거리에 붉은 현수막 게시등 악성루머의 고통에도 원칙과 소신을 갖고 양포동도, 금오공대도, 축산농가도 모두가 안전한 5분 축구 발언을 했다”고 강조한 윤 후보는 주요 공약 사항으로 도서관 설립, 고등학교 유치 2016년, 양포동 공용 주차장 설치, 보건소 설립, 근로자 무료 검진센터 설립, 해마루 중학교 설립 등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또 거의동 택지개발 2015년 착공, 대백(운동장)- 거의동 도로 연결, 구포 매립장을 공원화해 주민에게 돌려 주기, 오리사육장 종합 체육시설 완공, 부영 아파트 조기분양, 농기구 임대 기계 어르신을 위한 배달 서비스, 새마을 테마파크 연계 면단위 관광 코스 개발 등을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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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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