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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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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다른 생각, 강력한 실천”을 슬로건으로 내건 무수속 강승수 구미시의원 후보 (고아읍)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 하기 위해 별도의 의식 행사 없이 지역주민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강 후보는 “생활 현장으로 달려가 주민과 함께 지역현안을 상의하며 대안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면서 “ 아이들과 어르신이 안전한 고아, 주부들이 행복한 동네, 문화와 환경이 살아 숨쉬는 일등 고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 의정활동 4년간의 소중하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희망의 4년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힌 강후보는 “원호, 문성 지역의 염원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거듭 각오를 다졌다.
강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원호 문성지구와 관련 들성 생태 공원내 복합 문화센터 조기 마무리, 문성지구 초등학교 건립 추진, 인노천변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조성, 장난감 도서관 확대, 구미 중 남여공학 추진, 점보타운- 들성지 둘레길 조성, 원호 1,2리 효율적인 도시 계획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읍소재지 중심 집약형 도시 개발 추진을 위해 작은 도서관, 게잍볼장, 테니스장, 택지 조성사업과 예강-이례- 관심-오로리간 둘레길 조성, 남계초 다목적 강당 건립, 야은 길재 선생, 죽림사 문화권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구운초 중심의 문화권 조성 추진과 관련 구운지구 시가화 용지 확장, 무지개 아파트- 체육공원 간 도로개설, 마을 순환 버스 운행 추진, 수우지구 농수로 재정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방초 중심의 문화권 조성 추진을 위해 대방초 중심의 문화 예술 공간 확대, 횡산리 진출입로 개선, 외예천 재정비를 약속했고, 에덴아파트 주변 정주 여건 개선 추진과 관련해서는 주변 둘레길 조성,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 외각 주차장 개선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