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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친구로, 편안한 이웃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새누리당 안주찬 구미시의원 후보
ⓒ 경북문화신문

 

 

세번의 눈물은 없다는 각오로 표심을 누비고 있는 새누리당 안주찬 구미시의원 후보가 21일 “힘이 되는 친구로, 편안한 이웃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함께하기 위해 차분하고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안 후보보는 “4년전 여러분의 지지와 격려에 힘입어 시의원에 나섰으나, 아쉽게 돌아서야 했다”며 지난 4년을 회고하고 “ 하지만 지난 4년은 저 자신을 돌아보고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더 확신을 갖고, 다시 한번 여러분 앞에 당당하게 나섰고, 지역민이 만족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뛰고 또 뛰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육아 부담없이 미래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청소년이 배움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노인들의 연륜이 존경받고, 삶의 지혜가 되는 걱정없는 지역, 웃음이 가득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안 후보는 주요 공약 사항으로 인동▪진미지역의 도로 정비 사업 추진, 도로 및 각 시설물의 획기적 안전 관리 방안 강구, 구획정리지구 공원 재정비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대책 마련 등을 제시했다.

또 지역의 학교 환경 개선 사업 추진, 어린이 공원 재정비와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 도서관 자료 확보 및 문화 환경 개선 추진, 저소득 가정 급식 지원과 방과 후 돌봄 교실 확대 등을 제시했다.

안후보는 이와함께 강동 문화 복지 회관 조기 신축 방안 마련, 안전 취약지역 가로등 및 CCTV 추가 설치, 어린이집 안전 및 교육 환경 개선 추진, 무상 보육 확대와 영유아 무료 예방 접종 확대 실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집중단속 및 CCTV 설치 등을 공약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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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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