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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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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 간호학과 RCY(Red Cross Youth) 동아리 학생들이 예비 간호인으로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봉사부문 우수 단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8일 열린 제67회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에서 간호학과 전민영(3년), 조소영(3년), 조영은(3년) 학생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받았으며, 조수현(3년) 학생을 비롯한 4명이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회장상을 수여 받았다.
김천과학대학교 RCY 동아리는 늘 사랑의집, 효사랑 노인복지센터 등 노인복지시설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집에 직접 방문해 간호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 해부터 학우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총재 표창을 받은 조영은 학생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를 드린다”며 “간호 전공을 살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CY 동아리는 지난 13일에 있었던 교내 우수동아리 시상식에서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