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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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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공식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 가운데 구미시 일부 후보자들이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다.
교육감 선거에 나선 모 후보는 지산 삼거리 인도상에 홍보차량을 불법 주차했는가 하면 구미시의원 선거에 나선 모 후보 역시 지산동 삼거리에 인도상에 홍보차량을 불법 주차해 시민들의 통행권을 방해하고 있다.
이 뿐이 아니다. 구미지역 주요 간선 도로변 교통섬과 건널목 입구에도 특정 후보 홍보차량들이 불법주차한 가운데 홍보를 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홍보차량들은 아예 신호를 무시한 채 운행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정의와 원칙을 통해 지역 사회와 교육분야에서 봉사하겠다는 후보들이 불법을 일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은 행위”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