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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선거 분위기 과열, 사전 투표 앞두고 불법 선거 우려, 후보자 유세차량 불법 주차 극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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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과 31일 양일동안 사전투표제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지역에서 특정후보가 차량을 동원해 유권자를 실어나를 계획이라는 설이 퍼지면서 상대진영이 감시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거 기간 동안 구미시가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에 대한 단속을 뒷전으로 미루면서 불법이 난무하고 있다.

구미시 시의원 선거구의 A 후보는 B 후보가 사전 투표가 실시되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차량을 이용해 고령층등 유권자를 실어나른다는 정보를 전해 듣고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일부 후보자의 유세 차량들의 경우 교통섬과 인도, 주차가 허용되지 않는 간선도로변에 주차한 가운데 후보를 홍보하면서 통행권을 저해하고 있는가 하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원호와 도량지역, 상모지역 등에 불법 노점상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시정을 바로잡는 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며 선거에 출마한 일부 후보자들의 경우 불법 노점상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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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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